광주비엔날레와 아무렇게나 쓰는 도구
- 형식
- 토크
- 진행
- 강이룬 (KAIST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 일시
- 11월 8일 일요일 · 13:00–14:00
시각도구연구실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아이덴티티와 포스터, 출판물 등을 디자인하면서 AI와 함께 시도한 여러 가지 것들. 사진에 대해 AI가 쓴 시를 짝지은 이미지-시, 백여 종의 캡션을 대신 조판해 준 스크립트, K-pop 릴케와 틀지 못한 음악.
성공한 것과 실패한 것, 놀라운 것과 혼란스러운 것.
진행자
강이룬
디자이너이자 교육자로서, 교육 프로그램과 디자인 스튜디오를 만들고 운영하며 기술 환경에서 디자인의 역할 변화를 탐구해 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예술대학과 뉴욕 파슨스디자인스쿨에서 그래픽디자인 및 커뮤니케이션디자인 학과장을 지냈고, TED 시니어 펠로우로 선정되었으며, MIT 센서블시티연구소에서 특별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뉴욕, 샌프란시스코, 호놀룰루에서 디자인 스튜디오 매스프랙티스와 리서치 콜렉티브 908A를 운영하며 게티연구재단, 스미소니언 등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 Google, MIT 건축대학, UCLA 건축대학 등 다양한 기술·교육 기관과 협업했다. 지난해 KAIST로 부임하여 시각도구연구실을 꾸렸다.
신청
- 정원
- 제한 없음
- 신청
- 사전 신청(인원 파악용) · 워크인 가능
- 준비물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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